오늘의 식사사정 - 갈비찜 by 아피세이아

정확히는 어제 저녁이 되겠군요.

어머니가 갈비를 사오셨길래 만들어봤습니다. 갈비 양념을 따로 시판되는 것을 사용했는데에도, 완성하는데 거진 2시간은 걸렸군요.

갈비에 칼집을 넣고 하는데 대충 20분 가량, 양념하고 1시간 정도 재어두고, 익히는데에도 한 30분은 넘게 걸린듯 하군요.

사진에는 잘 안보이지만, 표고버섯, 당근, 청양고추, 양파가 들어가 있습니다. 청양고추의 칼칼한 매운맛이 느끼함을 덜어주어서 괜찮게 먹을 수 있었네요.

덧글

  • 울트라김군 2009/03/21 00:25 # 답글

    오 맙소사...![...]
  • tore 2009/03/21 00:26 # 답글

    군, 군침이...! 츄릅. 언제나 아피세이아 님께서 올리시는 요리는 맛깔나 보입니다요.
  • ivory 2009/03/21 00:34 # 답글

    아앍-!! 고추때문에 침이!!
  • 츤제위집사 2009/03/21 01:16 # 답글

    맛있겠당...
    쩝...전 오늘 신촌에서 고기먹고온...ㅎㅎ
    하지만 이게 더 맛있어보여..
  • 콜드 2009/03/21 01:42 # 답글

    갈비에 칼집?! 양념 잘 베이라고?!
  • 아피세이아 2009/03/21 01:45 #

    당연. 기본아님?
  • 에스테 2009/03/21 10:45 # 답글

    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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