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보니 다키마쿠라의 실사용자가 됐군요...=ㅅ= by 아피세이아

얼마 전에 잠을 잘못자서 목이 아프다니까 어머니께서 '그러면 안고 자는 배게라도 사다줄까?' 라고 하시길래, 예전에 전격 페스티발 부록으로 딸려온 미루파 다키마쿠라 커버가 생각나서 보여드렷더니 위의 사진과 같은 결과가 나왔습니다.

그닥 좋아하는 캐릭터는 아닌데, 어쩌다보니 쓰게 생겼군요...-3-;

아무튼 어찌어찌 하다보니 다키마쿠라의 실사용자가 되고 말았습니다.

아아 유쾌한 세상~

덧 - 참고로 뒷면은 그냥 새하얀 색입니다. 아쉽게도 G's 페스티발 부록이라서 뒷면이 없군요?

덧글

  • 콜드 2009/09/09 22:37 # 답글

    앜 어머님 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오덕페이트 2009/09/09 22:37 # 답글

    다키마쿠라 안고자면 기분이 좆치요 음음 -실사용 5년째 O씨
  • 優羽 2009/09/09 22:38 # 답글

    ......님!
  • Niveus 2009/09/09 22:42 # 답글

    으악 어머님!?
  • Exceed Blue 2009/09/09 22:45 # 답글

    으악..ㅡㅡ;;
  • blakparade 2009/09/09 22:54 # 답글

    ....부럽다...(엥...?)
  • 루이첼트 2009/09/09 22:58 # 삭제 답글

    어머님!!!!!
  • 진조제로 2009/09/09 22:59 # 답글

    처음에는 기분 엄청 좋았는데 시간에 지남에 따라 별 감흥이 없던..-실사용자 김씨
  • 斧鉞액스 2009/09/09 23:16 # 답글

    ...어..어머님!?
  • natsue 2009/09/09 23:20 # 답글

    .......이 사람 안 되겠어. 빨리 어떻게 하지 않으면
    (이라고 쓰고 그 베개 어디서 사느냐고 묻습니다)
  • dunkbear 2009/09/09 23:22 # 답글

    오오... 어머님!!!
  • 아즈마 2009/09/09 23:30 # 답글

    용자 등극?!
  • Dustin 2009/09/09 23:40 # 답글

    우와-
    전설에서 전설의 용사로.
  • 일렉아이 2009/09/09 23:54 # 답글

    어머님이 인정한 사랑(응?!)
  • 얼음거울 2009/09/10 00:18 # 답글

    우왕 ㅋ 우리 어머니는 저런거 안해주시 ㅋ 나 ㅋ
  • 레어 2009/09/10 00:36 # 답글

    전설에서 전설의 용자로 전직핫ㅆ...
    랄까 저는 그냥 일반적은 라텍스 98%함유라고 하는 아무 그림없는 다키마쿠라라고 칭하는 거을 껴안고 잔다능.. 근데 다음날엔 멀리 날라가....있... ㅎㄷㄷ
  • Nich 2009/09/10 00:41 # 답글

    안고 자는 베게야 초등학생때부터 안고 버릇해서...근데 캐릭터 커버는 차마 못 씌우겠다. 남들 눈은 둘째치고 그게 자고 일어났을때의 위치를 생각하면...
  • 이네스 2009/09/10 01:09 # 답글

    아아아앍 어머님!
  • 아스라다 2009/09/10 01:35 # 답글

    어머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Lucifer† 2009/09/10 13:19 # 답글

    아스트랄하군요,...;;
  • 金길가 2009/09/10 15:32 # 답글

    어머님!! 이랄까 보여드린겁니까....
  • 츤제위집사 2009/09/10 23:22 # 답글

    ㅎㅎ
    사용소감은?
  • 에스테 2009/09/12 12:42 # 답글

    베개 부럽뜨아 ~
댓글 입력 영역



인연의 무지개다리


삼라만상

─────────────────
자주 들르는곳
─────────────────

타입문넷

나무위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