냥코이 6화 - 드디어 트윈테일의 등장

드디어 등장한 트윈테일 자메 아카리와, 코토네입니다. 고양이 지장보살이 있는 절의 주지의 딸이라네요. 이상한 주지답게 딸들도 범상치 않았습니다.
비쥬얼은 좋지만, 위험인물. 특히 언니인 코토네는 스토커에다가 불행체질을 좋아한데나... 여동생인 아카리는 영력이 있어서 쥰페이의 저주를 알아봅니다. 덤으로 츤데레라 적절.

이번편의 고양이는 저 키리시마 자매의 고양이 느와르와, 타마의 이야기였습니다. 뭐 중요한것은 이게 아니고,
언제나 여자들에게 털리는 쥰페이. 저주받은 이후로 더욱 그러는 경향이 크군요.

앞으로도 이런 러브코메디의 향연일거같은데 더 재밌겠네요. 히로인들도 전부 모였겠다.실질적으로는 카에데와 카나코의 2강전이라지만, 서브의 어택도 추가되면 더욱 즐겁지요. 우후후후후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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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아피세이아 | 2009/11/07 19:54 | 애니&만화 Life | 트랙백 | 덧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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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홍당 at 2009/11/07 19:58
남주인공은 털려야 제맛(....)
Commented by blue ribbon at 2009/11/07 21:11
6각관계는 막을수가 없는 것인가.
Commented by dunkbear at 2009/11/07 22:25
말이 하렘이지 고양이들까지 합하면... ㅎㄷㄷ;;;
Commented by 콜드 at 2009/11/08 03:23
주인공은 털려야 제맛(응?)
Commented by 키루키나 at 2009/11/08 12:31
나중에 참배에서 원샷 투킬이라던가 잼있어요
Commented by 원생군 at 2009/11/08 19:46
불쌍한 주인공..., 진짜 여러가지 방면에서 카미죠 토우마가 생각납니다
Commented by gondola at 2009/11/15 20:34
이놈... 도대체 몇명이나 건드려야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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