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전자포 - 미사카 미코토의 저지먼트 체험기

전체적인 이야기는 미코토의 저지먼트 체험기입니다. 원작에서는 문답 무용으로 끌고가지만, 애니에서는 스스로 하겠다고 하는것이 다른데, 역시나 애니쪽이 좀더 괜찮은 전개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원작 코믹스에서도 나름 재미있던 이 에피소드. 다리가 많은 벌레와, 다리가 없는 벌레와, 송충이의 3단콤보는 원작을 가볍게 능가하는 재미를 선보여줬습니다.
그리고 앞으로의 사건의 범인. 싱크로트론 능력자인데, 실제 레벨은 2정도. 여기에 레벨어퍼가 더해지는 것이지요.

한편 계속해서 가방을 찾아다니는 미코토들. 놀이터에 도착을 합니다.
역시 스커트 아래에 반바지를 입는건 사도입니다.
가방을 무사이 캐치!
토키와다이의 미사카라면 제법 유명할 터인데, 설마 하는 마음에 눈치를 채지 못했던 코노리양.
사건은 잘 해결되어서 다행입니다.

또다시 발동해버린 쿠로코의 변태성! 저건 진짜 병입니다.
언제나 절대무적의 사감선생님의 고함으로 해결.

드디어 본격적으로 저지먼트를 노린 그라비톤 사건이 시작됩니다.

by 아피세이아 | 2009/11/08 16:42 | 애니&만화 Life | 트랙백 | 덧글(8)

트랙백 주소 : http://altrouzwei.egloos.com/tb/1859111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얼음거울 at 2009/11/08 16:44
아아, 한마디로 이제 부터 보면 되는거군 ㅡ
Commented by 잠본이 at 2009/11/08 17:15
반대로 저렇게 들춰보는 넘들이 있기 때문에 반바지를 입는거 아닌가 싶기도 합니다(...)
Commented by WHY군 at 2009/11/08 17:46
좋은리뷰입니다^^
Commented by 에로소울 at 2009/11/08 18:31
이제부터가 시작이죠(......)
Commented by 자연풍선생 at 2009/11/08 18:57
6화까지 프롤로그라니.. 너무 느리죠...
Commented by Bluelight at 2009/11/12 22:25
전 오히려 초반에 느슨하게 가다가 중반부터 서서히 속도를 올리는 전개가 좋던데..
초반부터 타이트하게 가버리면 2쿨 작품같은 경우는 보다가 좀 지치는 기분이더라구요.
Commented by 원생군 at 2009/11/08 19:48
야...,쿠로코는 정말...
Commented by 이상한풀 at 2009/11/08 22:30
저 폭파범... 나중에 가면 나름 괜찮아 지는 것 같던데요...
옷 고르는 건 젬병이지만...

:         :

:

비공개 덧글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


이글루스 |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