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다메 칸타빌레 피날레 제6화 - 그럭저럭 무난... by 아피세이아

정말 오랜만에 보는 노다메의 아스트랄입니다. 이번화는 노다메 방에 눌러앉은 치아키가 열심히 노다메를 가르치는 이야기였습니다. 때문인지 그다지 재미는 없던 화이기도 했지요.
뭐 그래도 제대로 연인사이긴 하군요.

한편 또하나의 커플링인 타냐와 쿠로키 쪽도 어느정도 진전이 있어가는거 같습니다. 뭐 이래저래 진지해지는 이야기지만, 진지하기만 해도 재미는 없다구요!

덧글

  • 레어 2010/02/22 01:24 # 답글

    제발 완결을 만화책처럼 어정쩡하게 하지말고 오리지날 앤딩으로 갔으면 ㅠ.ㅠ
    랄까 유니콘 강추 ㄱ-(머지 갑작스럽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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