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표하고 왔습니다. by 아피세이아

오전 7시에 가족들과 같이 털래털래 투표를 하러 가서는 순식간에 쓱싹 해치우고 왔습니다.

뭐 별달리 고민할건 없었습니다만, 교육감을 뽑을때 잠시 고민을 해야 했습니다. 왜냐면 아는 사람이 아무도 없었어요!!!

어쩔 수 없이 대충 찍어야만 했습니다. 그래도 국민의 권리를 행사하고 났더니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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