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RKING 11화 - 과거와 하룻밤 묵기 by 아피세이아

이번편에서는 포푸라와 이나미의 라이벌전이!!!

너무 길어져서 접어두겠습니다.


여장한 타카나시에게 푹 빠진 포푸라는 고백을 하러 갑니다.
여장한 모습이 자신의 이상형의 여자니까 종종 여장을 해달라는 포푸라. 하지만 여장에 트라우마가 있는 타카나시는 단호하게 거절합니다. 후후후후...
코토리의 재등장은 과연 언제일까...

다음은 점장과 사토, 야치요의 과거입니다. 소마가 가지고 있는 사진이라는데, 분명 소마는 저때 아르바이트를 하지 않았다고 하는군요. 대체 어디서 입수한 거지..,
사토의 과거. 지금이랑 큰 차이는 없네요.
점장과 야치요. 점장은 머리가 길었군요. 왜 자른걸까나... 야치요는 양갈래 머리입니다.
이렇게 보면 긴 머리대가 더 낫군요.

이후에는 오랜만에 타카나시의 셋째누나인 코즈에가 오랜만에 등장을 합니다.
역시나 훙륭한 펀치의 이나미. 완벽한 바디블로우로 타카나시조차 쓰러져 일어나질 못합니다. 그리고 이야기는 괴담으로 진행~

포푸라는 상당히 겁이 많군요. 결국 놀리던 사토가 차로 바래다 주기로 합니다.
이나미는 타카나시가 데려다 주는데, 이나미도 무서운 이야기에는 질색이군요. 그나저나 아무리 봐도 귀신보다 이나미가 더 무섭습니다. 스스로도 자각하고 있고 말이지요. 아무렇지도 않게 전신주를 꺽어버리질 않나...
비싼 매직핸드를 순식간에 두동강 내지를 않나...
그나저나 이나미 타카나시에게 딱 달라붙어 있네요. 남성혐오증이 많이 나은데다가, 좋아하는 타카나시에다가, 공포가 혐오증을 넘어선 결과일려나요...
그리고 나타난 것은 야마다였습니다. 이족고 무서운 이야기에 질색이라서 혼자서 가게에서 자질 못하고 따라오고 말았던 것.
결국 둘은 타카나시 집에서 하룻밤 묵어가기로 합니다. 물론 그냥 묵는게 아니라 코즈에의 상대를 하게 되지만 말이지요.
야마다는 참 잘 적응을 하네요. 그런 와중에 야마다는 코즈에에게 이나미가 타카나시를 좋아한다는 것을 말해줍니다. 그리고 전혀 섬세하지도 세련되지도 않은 방법으로 이나미를 타카나시의 방에 집어넣어 버리지요.
뭐 이 둘이기도 하니까 이렇게 되는 거지만 말이지요.


다음편에서는 포푸라의 역습이 시작됩니다. 코토리도 다시 등장을 할지도 모른다는데 어떨까요 후후후후.....

덧글

  • 綾波レイ 2010/06/16 00:10 # 답글

    원작노선대로면 한번은 더 나올겁니다. ㅇ..
    근대 원작하고 미묘하게 차이가 있다보니...
  • 콜드 2010/06/16 01:54 # 답글

    코즈에 누님 헠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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