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설의 용자의 전설 제11화 - 라이너는 진지함이 어울린다. by 아피세이아

이번 전용전의 주 이야기는 여전히 라이너와 시온편으로 구성읻 ㅚ어있습니다. 시온 편의 경우는 내부 반발 귀족들의 숙청을 위한 전초전이 시닥되는 심플한 이야기. 그나저니 이 밀크는 의외로 주번 사람들에게 사랑받는 타입이었군요.

라이너 편은 지난 화의 마지막에서 이어지는 또 다른 알파 스티그마를 가진 소년을 구하러 가는 이야기입니다.

알파 스티그마 보유자를 악마나 괴물이라고 부르며 그 가족들조차 아무렇지도 않게 죽이는 장면에 분노한 라이너는 무턱대고 적들이 잇는 곳으로 뛰어들고, 머리에 피가 몰려서 알파 스티그마조차 제대로 사용하지 않는 라이너를 페리스가 진정시키며 전투시작!
신을 향한 믿음이 없으면 쓰지 못한다는 마법을 간단히 사용하는 라이너. 신이고 나발이고 쓰는건 인간이니 말이죠.
페리스와 함께라면 어떠한 상황에서라도 해낼 수 있다는 라이너. 역시나 이 둘의 애정은 점점 깊어지는군요, 후후후...
하지만 그런 라이너들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소년의 아버지는 눈 아에서 살해당하고 맙니다. 부 모님이 자신의 눈 앞에서 죽는 모습에 드디어 폭주하기 시작하는 또 하나의 알파 스티그마.
강함과 약함에 상관없이 알파 스티그마의 폭주는 별로 다르지 않은 것 같군요. 다만 라이너의 경우는 알파스티그마와는 또 다른 무언가인 것 같지만 말이죠.
어찌 탈출을 한 라이너. 그는 악마니 괴물이니 하는 자신들을 태어나게 한 신이라는 존재를 원망합니다. 태어나고 싶어서 이리 태어난 것이 아닌데, 다른 이들에게 두려움을 받으며 악마나 괴물이라고 손가락질을 당하고 심지어, 살해당하기까지 하는 알파 스티그마의 보유자의 절절한 마음.
이런 장면이 계속되는 한은 페리스와 라이너의 애정도는 점점 깊어지겟군요.

평소의 멍하고 헬렐레한 라이너보다는 확실히 이런 진지 스타일의 라이너가 더 멋있게 느껴집니다.

덧글

  • 만슈타인 2010/09/12 08:40 # 답글

    라이너는 구리-텅스텐 합금라이너!! 응?!!?!!
  • dunkbear 2010/09/12 08:55 # 답글

    밀크가 사랑받는 이유는 주변사람들이 모두 로리콘이라서... (어이)
  • 에스테 2010/09/12 16:19 # 답글

    근데 이거 2쿨이죠?
  • 아피세이아 2010/09/12 17:10 #

    네 2쿨이죠.
  • R_Kai 2010/09/12 19:25 # 답글

    빨리 그 같잖은 남매가 또 나와야 이야기가 재밌어 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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