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설의 용자의 전설 - 결별인가... by 아피세이아

이야기의 핵심중 하나인 라이너의 가족 이야기. 꿈으로 나오는군요.
한편 지난 화에 남몰래 가출해버린 라니어 때문에 심기가 뒤틀리신 페리스님. 그런 여동생을 걱정하는 듯한(?) 초 시스콤 루실. 허나 다행히도(?) 라이너의 행방을 알아냈습니다.

에스터블령의 한 여관에서 라이너를 발견한 페리스는 다짜고짜 가게 집기를 때려부수며 라이너를 끌고가려는 순간
이노 두웨(섬멸안)의 소유자가 나타나서 훼방을!
게다가 밖에는 섬멸안을 쫒아 온 시온의 부대가! 여기서 시온과 라이너가 결정적으로 어긋나 버립니다.
얀데레 포스 쩔어주는 라이너와, 움찔하는 시온.

그렇게 라이너는 섬멸안의 도움으로 자리를 벗어납니다. 페리스를 냅두고 말이죠. 이 일이 시온에게는 여러가지로 큰 문제들을 낳을 것 같네요. 허나 시온은 왕. 위험이 사라졌다고 모두에게 축하를 합니다. 참 왕도 해먹기 힘들어요.
그리하여 페리스는 가출한 라이너를 찾아서 조지기 위한 여행을 시작합니다.

아마 섬멸안에서 이야기를 끝낼 거 같은데, 2기가 나올런지 모르겠습니다. 12월에는 국내에도 소설이 정발된다고 하는데, 그 방대한 분량이 다 나오려면 꽤나 오래 걸리겠네요.

덧글

  • 콜드 2010/11/07 05:41 # 답글

    페리스의 라이너 조지기.txt
  • Celestyn 2010/11/09 16:20 # 답글

    괴물이라는 말을 입에 담은 후에 눈 마주치는 장면이 인상깊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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