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터블령의 한 여관에서 라이너를 발견한 페리스는 다짜고짜 가게 집기를 때려부수며 라이너를 끌고가려는 순간
그렇게 라이너는 섬멸안의 도움으로 자리를 벗어납니다. 페리스를 냅두고 말이죠. 이 일이 시온에게는 여러가지로 큰 문제들을 낳을 것 같네요. 허나 시온은 왕. 위험이 사라졌다고 모두에게 축하를 합니다. 참 왕도 해먹기 힘들어요.
아마 섬멸안에서 이야기를 끝낼 거 같은데, 2기가 나올런지 모르겠습니다. 12월에는 국내에도 소설이 정발된다고 하는데, 그 방대한 분량이 다 나오려면 꽤나 오래 걸리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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