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스가노 소라 제11화 - 금기의 과실은 달콤하고....

하루카가 나오와 데이트를 하러 나간 사이에 소라는 하루의 셔츠를 끌어안고는 행복해 합니다.

한편 하루카는 나오와의 데이트 중에도 소라의 일이 뇌리에서 떠나지 않고, 결국 나오를 끌고 러브호텔로 향하지만, 나오의 거부와 소라에 대항 상각으로 아무 일 없이 돌아옵니다.
아키라가 살고 있는 신사 뒤쪽의 호수. 이곳에서 인생을 다시 시작할 수 있다고 하는 아키라의 설명이 복선을 하나 깔아줍니다.
그러는 동안 하루카는 근친에 대해서 여러가지 조사를 하게 되는데, 반장이 이것을 이상하게 생각합니다. 사실 역사적으로 본다면 근친혼은 빈번하게 일어났다는 것을 알 수가 있지요.

그러다 소라가 열이나서 쓰러지게 되고, 이를 간호하는 하루카.
그리고 둘은 선을 넘어가 버립니다.
마치 연인사이 같은 변화에 나오나
반장이 위화감을 눈치챕니다. 특히 반장은 하루카를 좋아하는 만큼 여동생과 너무 바싹 붙어있다는 것에 우려를 표하는데, 하지만 이미 늦었어요.

한번 맛을 들인 금단의 과실은 달콤하다고, 둘의 관계는 멈출줄을 모릅니다. 아주 그냥 신혼부부.
그러다가 눈앞에서 딱 걸렸습니다.

이건 뭐 지난화의 규제는 가볍게 쌈싸먹는 포풍전개! 규제따윈 뭔가요? 먹는건가? 우걱우걱~ 승리의 AT-X!! 다음 화가 요스가노 소라의 최종화. 뭐 원작대로의 마무리를 보여주겠지만, 역시 좀 걱정입니다.

하루카나 소라는 애니화 안할려나... 참고로 팬디스크인 하루카나 소라의 제목을 보면 아실테지만 '하루카'나 '소라' 인 것입니다.

by 아피세이아 | 2010/12/14 19:24 | 애니&만화 Life | 트랙백 | 덧글(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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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츳크미 at 2010/12/14 20:00
정말 기대를 저버리지 않았습니다.
Commented by 에리스 at 2010/12/14 20:09
스쿨데이즈처럼 되어버릴지도 모르니 긴장의 끈을 늦춰선 안됩니다 ㅎ
Commented by 아피세이아 at 2010/12/14 20:47
그럴 일은 없죠.
Commented by 행인 at 2010/12/14 20:11
-ㅁ-;;;

역시 안보는게 정답이였을까...
Commented by Uglycat at 2010/12/14 22:47
갈 데꺼정 간 모습(...)
Commented by 콜드 at 2010/12/14 23:30
규제?! 그게 뭔가요?! 먹는 건가요?(우걱!)
Commented by IRIS at 2010/12/15 00:45
전편에 있었던 규제가 무색해지는 화였었죠..[...]
Commented by 가이브러시 at 2010/12/15 11:04
저번화는 이번화를 위한 훼이크였군요.

승리의 AT-X !!!!!
Commented by 얼음거울 at 2010/12/17 02:05
야애니가 죽었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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