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전에야 퇴근했습니다. by 아피세이아

그리고 지금은 친구인 아리엘, 미르와 송년회 비스무리 한 것을 하러 지하철을 타고 가는중이죠.

내일도 출근이긴 한데 여관 잡아놓고 셋이 놀다가 내일 곧장 출근입니다.

여전히 다음주 금요일까지는 휴일이 없네요.

담주 토, 일은 연속으로 쉬긴 하지만 2주간 일하려니 죽겠네요ㅠㅠ

덧글

  • 얼음거울 2010/12/31 23:52 # 답글

    새해 첫날에 .. 아 저도 쉬고싶습니다.
  • IRIS 2011/01/01 01:08 # 답글

    하아.. 휴일도 없이 일하시고.. 정말 힘드시겠습니다..;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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