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 옹폰에 옷을 입혀주다... by 아피세이아

아까 병원 가는 길에 전에 옹이를 개통한 매장엘 들어가서 케이스 들어왔냐니가 기다렸다면서 케이스를 꺼내주더군요.

뭐 사은품으로 주는 것이라서 별거 아닌 TPU 크리스탈 케이스입니다. 투명한 색이랑 약간 검은 색중에서 검은걸로 집어왔지요.

일단 한달 가까이 맨몸으로 지내던 옹이에게 이제야 케이스를 씌워줬습니다.

다만 TPU케이스의 단점인 발열이 좀 문제로군요. 아마 조만간에 가죽케이스쪽으로 괜찮은 제품을 주문할까 생각중입니다.

거치대로 그러고 아직 옹이는 악세사리가 부족하군요. 청전용 젠더도 하나 구입해야겠고 말입니다.

덧글

  • wheat 2011/01/03 20:51 # 답글

    누드가 간지라고요 ㅠㅠ
  • 아피세이아 2011/01/03 20:58 #

    간지긴 하죠... 다만 내려놓을때 카메라가 신경쓰입니다.
  • wheat 2011/01/03 21:02 #

    걱정 마세요 제 모토로이도 카메라가 튀어나왔지만

    걍 쌩으로 쓴다는, 애초에 카메라가 따로 있으니 ㅋㅋㅋ
  • WHY군 2011/01/03 20:53 # 답글

    .... 누드가 멋있어요
    제 아이폰은.... 기스가 ㅠㅠ
  • 아피세이아 2011/01/03 20:59 #

    거치대를 구해야할텐데 ㅠㅠ
  • 레어 2011/01/03 20:56 # 답글

    흐음... 전 하드케이스 좀 예쁜거 나올때까지 누드로 지내려고요

    누드도 간지...
  • 아피세이아 2011/01/03 20:59 #

    일크레더블 실드를 입혀야 하나 고민입니다
  • 콜드 2011/01/03 21:23 # 답글

    멋진데요 =ㅂ=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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