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이 이력서를 하나 제출했습니다. by 아피세이아

지금 일하는 곳이 영 별로라서(주 5일제도 아니고, 10시간 근무하면서 월급 120정도밖에 못받으니...) 이직을 생각하고 있던 참에, 잡코리아를 뒤져보니 집 근처(거리상으로는 5km정도지만, 버스로는 30분. 이 뭐...)에 주 5일제에 8시 30분 출근 6시 퇴근인 자비로운 곳이 있길래 이력서를 찔러넣었습니다.

넣고보니 경쟁률이 4:1 정도로 좀 쎄네요. 큭....

아무튼 출퇴근도 가깝고 조건도 좋아서 여기가 잘 됐으면 정말 좋을 것 같네요. 지금 일하는 곳은아무리 생각해도 영 별로입니다. 처음 생각했던 조건이랑도 안맞고 뭣보다 하는 일에비해서 급여가 적어요.

뭐 입사한지 3달만에 그만두는 것 같아서 모양새가 나쁜 것도 같지만, 어쩌렵니까 회사가 별론데 -3-...

만약 새로 넣은 곳이 된다면 자전거 출퇴근도 고려해볼것 같습니다. 운동도 되고 일석 이조~~

덧글

  • 메이 2011/02/18 01:48 # 답글

    잘 풀리시길 바랍니다.
  • IRIS 2011/02/18 02:47 # 답글

    그동안 직장때문에 힘들어하셔서 보는 저도 안쓰러웠는데
    결국 직장을 바꾸실 생각이시군요. 잘 되기를 기원하겠습니다^^
  • 콜드 2011/02/18 03:08 # 답글

    잘 됐으면 좋겠네요 :)
  • Niveus 2011/02/18 08:28 # 답글

    잘 풀리면 좋겠군요.
    ...이력서에 3개월 퇴직은 그다지 좋게 보이지 않지만 상황이 어쩔수 없다면야 -_-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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