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다시금 백수로군요.. by 아피세이아

어제 일자로 완전히 퇴직하고 왔습니다.

퇴직원도 썼고, 락카 반납에 기타 등등... 속이 후련하네요.

당분간 코엑스 근처엔 가고 싶지도 않습니다.

오늘 오후에는 집 근처에 이력서 넣은 곳에서 면접을 보러 오라고 하니 거기엘 가봐야 겠네요. 근무조건도 나쁘지 않고 해서 됐으면 싶은 곳인데, 어떨지는 직접 가봐야 알겠지요.

아마 잠깐동안은 자유로운 생활을 만긱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허나 또 새 직장을 얻어야겠지...

덧글

  • 세오린 2011/03/03 12:22 # 답글

    하긴.. 거기 퇴근 시간은 인간적으로 너무 했습니다[..]
  • 콜드 2011/03/04 05:37 # 답글

    그런데 결론이 ㅠㅠ
  • Niveus 2011/03/04 10:29 # 답글

    잠시간의 휴식이라도 잘 쉬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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