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다시 등장한 마르가.
수 틀리자 들고 튀려는 오닉스.
류지 부모님의 등장.
결국은 러브러브 파워!
아무리 봐도 소멸하는거 같은데 또 보자니... 드래곤은 불사신인가?
결국 사건은 간단히 일단락 되고...
자꾸자꾸 증식해 가는군요.
게다가 이 양반은 교사로 오다니, 무슨 속셈이래...
결국 이런 엔딩입니다.
참으로 미묘하게 끝을 내는군요. 결국 드래곤 3마리+늑대인간 한마리+@의 하렘이로구나!!
이 애니의 포인트를 한마디로 표현하자면 '류지~(쿠기밍 목소리)' 가 되겠습니다. 그것뿐....
덧글
데레데레 쿠기밍으로 이 작품은 의미를 가진겁니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