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여름에서 기다릴게 제2화 - 진정한 오네티의 후속작! by 아피세이아

일단 오프닝 스타트 장면의 이 장면은, 오네티 오프닝에서 미즈호 선생님의 모습으로 나왔던 거라 딱 봐도 알 수가 있습니다.
여하튼 지난 화에서 서로 끌어안고 있던 장면을 추궁당하는 두사람.

이치카는 당황해서 마구마구 누설을 해버리지만, 전문용어(?)라서 이해하지 못하고 적당히 얼버무리게 되고 무사히 오해는 풀립니다.
게다가 부모님 이야기에서 완전히 오해를 하게 된 누님 덕으로 한 집에서 살게 되었습니다! 오네티랑은 살짝 다르지만 어찌됐건 동거 시작!
근데 저녁밥이라고 차려주는 것이 파스타에 된장국이라는 알 수 없는 조합입니다. 대신 맛에는 아무런 문제가 없는 듯 하군요.
우주선의 제어 프로그램인 리논은 오네티처럼 버그에 걸러벼렸습니다.

그리고 여기서 이치카가 지구에 오게 된 이유가 나오는데, 아마도 전작 오네티와 깊은 관련이 있어 보이는군요.
해외출장을 나가는 누나를 배웅하고 옷가지들도 사서 집으로 돌아와보니 왠걸, 불법침입자들이!? 레몬이 들고있는 저 수상한 액체는 다이너마이트 드링크라고 하는데, 복용 후의 반응들을 보니 완벽한 알콜 계열입니다.
공포의 임금님 게임! 점점 이 레몬은 오네티의 이치고와 연관이 매우매우 많은 캐릭터로 보입니다. 딸이라던가 그런 느낌?

게다가 정황으로 봐서 레몬은 이치카의 정체를 알고 있을 확률이 매우 높습니다. 하지만 재미잇으니 봐주겠다는 느낌.
1화에서도 이어졌던 카이에게 행한 치료기술이 문제가 발생하는 거 같군요. 적당히 입맞춤을 통해서 해결을 하는데, 남들이 보기에는 완전히 애정행각입니다.

그 후에 차회예고에서는 명대사인 최우선 사항 드립까지!!!

자 다음 화는 어찌될 것이냐!

덧글

  • 미리내 2012/01/19 01:48 # 답글

    ㅋㅋㅋ 차후예고에서는 저도 뒤집어졌답니다~
  • 미리내 2012/01/19 01:49 # 답글

    '아~ 말하면 안되는 대사를~'
  • 콜드 2012/01/19 03:48 # 답글

    누님, 믿는 도끼에 발등 찍힌다는 걸 모르시나요?
  • 優羽 2012/01/19 06:39 # 답글

    카이는 오네트의 두 사람 사이의 아들이라던가?!
  • 둥실 2012/01/19 07:57 # 답글

    파스타에서 중화냉면 맛이 난다고 캐난감하던데 ㅎㅎㅎ
  • Niveus 2012/01/19 14:48 # 답글

    작정하고 만든 기세가 보이는;;;
    이번걸 계기(?)로 오네티 BD들이 발매해서 똥줄타게 해주더군요.
    ...지금 지르기엔 이미 지른게 너무 많아. 환율도 똥이고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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