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트/제로 제15화 - 황금의 빛 by 아피세이아

카리야는 토키오미에게 사력을 다해서 덤벼보지만 그저 안습.
한편 다곤은 라이더의 고유결계로 몇분 정도 잡아두는데 성공을 합니다.

그러는 동안 아이리에게 온 전화. 기계를 못다루는 아이리를 대신해서 웨이버가 받게 되는데, 라이더에게 캐스터를 풀어줄 위치를 내가 신호할테니 거기다가 풀라고 전합니다. 또한 랜서에게 세이버의 왼손에 대성보구가 잠들어있다는 전언도 남기지요.
랜서는 그 의미를 개닫고는 스스로 자신의 보구를 파기하여 세이버의 왼손을 수복시킵니다.
드디어 풍왕결계 해제!
하지만 저 빛나는 황금의 검을 본 버서커는 더욱 미쳐날뛰고...

한편 가까스로 도망친 카리야의 목숨을 살려주는 마파건담. 이게 다 금삐까 탓입니다.
방광하는 버서커를 랜서와 아쳐가 처리해버리고,
드디어 호구왕이 보구를 사용합니다. 주변에서 피어오르는 빛들...
마치 나노하의 집속포인 SLB같은 연출로 주변의 빛을 끌어 모으는군요.
외쳐라 엑스칼리버!!!
그것은 호구왕의 필살기!

엑스칼리버에 소멸당하면서 질드레가 마지막으로 본 것은...
그가 꿈에 바라지 않았던 잔 다르크였습니다. 디자인은 Fate/Apocrypha 의 잔 다르크 디자인.
그리고 다곤은 그대로 소멸.
허나 두 왕은 좀 시크하군요.

그렇게 호구왕의 엑스칼리버가 멋지게 연출되어 나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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