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티카 - 고향에서 도적의 취급이 영... by 아피세이아

크리티카의 도적은 설산 출신의 무녀인데, 여동생을 지키기 위해서 싸움에 나섰다고 합니다.

그리고 고향인 설산에 돌아와서 퀘스트를 진행하는데 마을 NPC들이 영 취급이 좋지 않네요.

너만 있었어도, 라던가, 누구씨가 도망치지만 않았어도 라던가... 지키려고 했던 여동생한테도 미움 받고 있고...

완전히 도망자 & 배신자 취급입니다. 그런 주제에 온갓 잡일(퀘스트)은 다 부려먹는군요.

그래도 플레이어(도적)가 퀘스트를 착실하게 진행하면 NPC들의 반응이 조금 나아지는데, 이건 뭐 츤데레들인가...

아무튼 고향에서 취급이 이렇게 안습하다니 누구때문에 이 고생을 하는지는 알고나 있을까나?까나?

덧글

  • Niveus 2013/03/13 02:22 # 답글

    ...야동생!?
    그건 그렇고 고향에서 찬밥취급이라니 뭔가 매우 안습 ㅠ.ㅠ
  • 쿠로코아 2013/03/13 08:56 # 답글

    우아아아...
  • 小さな願いのあすか 2013/03/13 09:56 # 답글

    아 천랑주만 저런 취급 받는가 했는데.. 전반적인게 그렇군요..

    천랑주는 견습무녀가 더욱더 갈구는거 같긴하지만 ㅡㅡ;;
  • 아피세이아 2013/03/13 13:57 #

    체술사는 말끝마다 냥냥거린다고 시끄럽다고 까더군요.
  • 小さな願いのあすか 2013/03/13 15:08 #

    천랑주는 천랑을 부리면서.. 왜 산에서 내려갔느냐

    넌 싸울수 있고.. 난 겨우 기도밖에 못하는데 왜 갔느냐등...

    꽤 다채로운 갈굼이...

    천랑주만 그러는건지 모르겠는데...

    견습무녀가 정령가지고 화풀이하는듯한 멘트가 보인는것 같은 그런 멘트도 있더군요
  • 디프레스 2013/03/13 11:28 # 답글

    제 암살자도 ㅠㅠ 다른캐릭이면 대우가 다르더군요 ㅇㅇ
  • 잠본이 2013/03/13 21:13 # 답글

    갈굼 백화점인 건가요(...)
  • 아피세이아 2013/03/13 21:42 #

    네. 다 니탓이라고만 함.. ㅠㅠ 누구때문에 이고생 하는데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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