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토부키야샵에서만 판매하는 다크엔젤 올리비에 피규어 입니다. 설마 이 거대한 녀석을 또 사게 될 줄이야...
물론 구매는 아키하바라 코토부키야 샵입니다. 쌓아놓고 팔더군요. 가격은 세금 포함 14904엔입니다.
기본적으로 일반 올리비에와의 차이라고는, 옷의 색과 트윈테일 정도군요. 전체적으로 색이 살짝 다르기는 합니다.
올리비에 통상 버전과 같이 세워봤습니다. 어째 오른손의 칼이 각도가 다르군요. 게다가 구석탱이에는 먼지가...@_@;; 청소좀 해야겠네요.
맥스팩토리의 케르베로스와, 굿스마일의 넨도로이드 푸치 케르베로스와도 함께. 방구석의 먼지는 지금은 없습니다. @_@;;;
이 푸치케르는 아키바 만다라케에 들렀을 때, 박스채로 구입해온 녀석입니다. 총 8개 들이 시크릿 포함 7체인데, 7개가 들어있는 박스(중복되지않게 전부 판별해서 넣은)를 4천엔에 구입할 수 있었습니다.
나머지 애들은 나중에 정리하기가 귀찮아서 그냥 박스채로 뒀습니다. 케르빼곤 딱히 관심도 없었거든요. 그래도 파이터 빼고 나머지는 여캐들이긴 합니다. 나중에 꺼내둘지도...
결론 : 박스는 정말 컸습니다.
덧글
본래 저거 샀던 사람들은 가격 하락이라는 함정에...
한국에선 거의 28만원선에서 판매되고 있어서 금전을 준비하고 있는데 이건 너무 하군요
정말 퀄리티는 좋은데 거의 2배이상값에 판매하다뇨 ㅠㅠ
많은 사람들이 다크 엔젤 올리비에 일반판에서 머리부분이 마감처리가 신경 쓰일 정도로 안좋다고 하길래
샵 한정 올리비에는 전체적인 마감처리가 어떠한지 여쭙고 싶습니다. 머리의 자연스러움 이랄지 거칠거칠한 부분은 없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