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폰이 도착해서 이래저래 설정중입니다. by 아피세이아

흔한 구성품입니다. 설명서, 사은품인 케이스, 폰 본체와 유심칩, 올레마켓과 카카오 페이지 5천원 기프트 카드. 사은품인 128GB 마이크로 SD카드, 사은품인 5000mAh 보조배터리의 구성입니다.

구성품을 하나씩 짚고 넘어가 보지요.

설명서는 패스하고 사은품으로 온 폰케이스는 걍 싸구려에 그저 그런 케이스입니다. 그냥 투명 케이스를 하나 사는게 더 나을듯 합니다. 그때까지는 참고 써야겠지만 말이죠.,

올레마켓과 카카오페이지의 기프트카드
-걍 구글 플레이 5천원 기프트 카드면 더 좋았을 법 했습니다. 올레마켓따윈 쓰지도 않고, 카카오페이지도 안쓰는거라 영 계륵. 둘이 합해 만원이라고는 해도, 그거때문에 어플을 깔기엔 매우 귀찮네요.

메인인 폰 본체입니다. 라임골드의 색은 사진으로는 미처 다 전하기 어렵군요. 이전에 사용하던 z1보다 조금 더 작아진듯한 크기에 무게는 조금 더 가벼웠습니다. 다른 분들은 폰이 엄청 무겁다고 하는데, 전에쓰던 것보다 가벼워서 제겐 그냥 가볍네요.

내부 구성은, 간단한 설명서와 충전기, 번들 이어폰과 충전&데이터 전송용 마이크로 USB케이블입니다. 심플한 구성이네요.

번들 이어폰은 z1은 커널형을 주더니만, 이녀석은 오픈형 이어폰입니다. 개인적으로 커널형이 영 안맞았는데, 나쁘지 않네요. 정작 번들 이어폰은 쓸생가깅 없다는거지만...

마이크로 USB 카드
-소니 스토어에서 무려 19만 9천원에 판매하는 놈인데, 그냥 4~5만원이면 살 놈을 왜이렇게 비싸게 팔던건지... 성능은 그냥 그렇네요. 공짜로 준거니까 씁니다.

보조배터리
-고사리 5000mAh 보조배터리입니다. 크기는 쓸데없이 큰데, 용량은 고작 5천이라 쓸데도 없고, 어차피 샤오미게 있어서 있으나 마나한 놈이네요.

폰 자체는 만족합니다만, 뭔가 소니 특유의 레이첼 UI가 아니라, 안드로이드 순정 같은 느낌입니다.

새폰에 이리저리 어플들 새로 설치하고 새로 등록도 하느라 정신없네요. 어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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