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이었던 어제도 탱장판을 한번 더 보고 왔습니다. by 아피세이아

이제 상영관도 여의도 하나만 남아있는 탱장판 4DX를 또 한번 보고 왔습니다. 역시나 이번에도 아리엘 녀석과 같이 보고 왔지요.

뭐랄까요, 압구정에서 보고 또 보는 거지만, 4DX는 압구정보다 훨씬 좋더군요. 의자의 흔들림부터 시작해서 비가 내리는 장면에선 실제로 물도 뿌려주고 말입니다.

아마도 이번 주가 마지막 상영이 될 듯 싶더군요. 그런데도 얼마 안될것 같던 관객들은 생각보다 적진 않더라고요.

시원섭섭하지만, 참으로 만족스러웠습니다. 몇번을 다시 봐도 전투씬의 박력은 끝내주니 말입니다.

덧글

댓글 입력 영역



인연의 무지개다리


삼라만상

─────────────────
자주 들르는곳
─────────────────

타입문넷

나무위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