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만의 도쿄 여행후기 - 마지막 날 by 아피세이아

아침에 체크아웃을 하고 나와서 근처의 식당에서 먹은 소바 정식 세트입니다. 냉소바가 아니라 온소바였지만, 나쁘지 않더군요.

마지막으로 돈키오테와 신주쿠 애니메이트를 둘러보고는 공항으로~ 뭐 중간중간 드럭 스토어 라던가도 잠깐 들렀지만, 특별한건 없었으니 패스~~
하네다 공항의 라멘집에있는 라면 괴인(?) 입니다.
면세점의 퍼스트 녀석도 여전하더군요. 아리엘 녀석이 손가락을 사진처럼 만들어 놨지요.
점심은 동생이 먹고싶다고 한 위의 라멘집의 츠케멘입니다. 저도 츠케멘은 처음 먹어보는데, 그럭저럭 나쁘지 않았습니다. 다만 동생건 간이 제것보다 쎄더군요. 면을 담궈 먹을수록 간이 연해져야 할텐데, 처음 간이 너무 쎘던듯... 게다가 아침에 이어서 점심마저 면식이라니...

마지막으로 면세점에서 도쿄 바나나 라던가 이것저것 사들고는 무사히 귀국했습니다.

마지막 날이라 그런지 사진찍기도 귀찮았네요.

이번에는 동생도 같이 데려가느라 그랬는지, 알게모르게 더 신경쓸게 많아서 다른 때의 여행보다는 더 피곤했던 여행이었습니다. 그래도 재미는 있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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