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한 남자의 죽음... by 아피세이아

케모노 프렌즈 후루루의 패널에 빠져들어서 유명해진 훔볼트펭귄 그레이프군(이하 포도 옹)이 지난 12일에 노환으로 무지개 다리를 건넜다고 합니다.

최초의(?) 비인간 입덕자였던 그는 그렇게 천국에서도 좋아하던 후루루와 함께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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