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스본 - 스토리 밀기 완료 by 아피세이아

주말을 불사르니 어찌어찌 스토리는 밀어냈네요.

역시나 어마무지 힘들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클러치 클로를 강제하는 점이 좀 별로였네요. 재미는 있긴 했지만 말이죠.

이제 인땅돌면서 열심히 노가다를 해야 하는 시기지만, 밀린 자유퀘들부터 처리해야하니 한참 더 걸릴듯 합니다.

덧글

  • 유노히나 2020/01/13 11:21 # 삭제 답글

    클러치클로가 강제는 아니라 생각하는군요
    무기따라서 양날의검이상에 비효율이나올수도있기때문에..
    육질약화가 필요시하는 무기가아니라면 이전처럼 동일하게잡고 육질약화도 지속시간등이 있기에 특정무기하니면 유지하느냐고 더 시간이 잡아먹힐수도있지요...
    물론 안 이슈왈다의경우 초반 탈피전에는 강제지만 탈피후에는 무기따라서 클러치가 오히려 빡세기도하고...
    오히려 '마스터 랭크'의 몬스터는 공중에 떠있어도 섬광내성같은거때문에 근접무기는 아에 딜을못하는 시간이 오는거이기에..... 거너류가아닌이상 있었어야 어느정도 맞다봄니다. 마스터 금화룡같은거는 하늘에올라가서 클러치로 딜안주면 섬광내성치떨어지는 시간동안 절대 안나려오는놈들도있기에...
  • 아피세이아 2020/01/13 14:40 #

    쓰다보니 익숙해지긴 했습니다만, 쌍검으로는 어마무지 힘들었습니다. 플스판은 상향됐다던데, 스팀판은 예전 구데기 그대로라고 해서 말입니다.

    쌍검충은 웁니다.
  • 에스테 2020/01/16 19:10 #

    강제하는거 맞죠. 하고 안 하고 효율이 엄청나게 차이 납니다.
    전작 대비 체력을 3배 올리고 패턴을 빈틈없고 힘들게 만든것도 전부 클러치 클로를 고려한거라고 생각합니다.

    전작에서 너무 헌터한테 유리하다 싶었던걸 되도록 파훼시키고, 이를 찬밥 신세였던 슬링어로 극복하라는 의도였는데 너무 그쪽으로만 밸런스가 쏠린겁니다. 해머가 떡상한 이유를 생각해보시면 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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