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맛 첵스 사왔습니다. by 아피세이아


어제부터 대형 마트에 풀리기 시작했는지, 매대에 깔려고 박스채로 놔뒀길래 하나 사왔습니다.

맛은 흔히 생각나는 야채맛 과자인 야채타임이나 양파링과는 다르게 단맛이 납니다. 그래도 먹고나면 파 향이 올라오는군요.

그냥 과자처럼 집어먹어보니, 뭔가 미묘하면서도 계속 먹게 되더군요.

일단 우유와는 그닥 어울릴 것 같지는 않았습니다. 먼저 시식해보신 분들의 의견대로 토핑으로 쓰던가 라면(사리곰탕면 같은)에 넣으면 나쁘지 않을거 같은 맛입니다.

자주 먹을거 같지는 않은데, 가끔 생각날거 같은 맛이라고 해야겠네요.

덧글

  • Wish 2020/07/01 06:48 # 답글

    라면에...파맛첵스를?
  • 엄준식 2020/07/01 19:16 # 삭제 답글

    파맛첵스는 망할겁니다
    https://youtu.be/9uX1Roxuzt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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