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맛 첵스 in 라면 by 아피세이아

왼쪽은 신라면, 오른쪽은 사리곰탕면

신라면 in 파맛 첵스
- 코팅된 단맛이 국물에 녹아들어서 매운맛과 짠맛을 중화시켜줌. 국물에 눅진해지지만, 파 후레이크 같은 느낌.
- 비주얼을 제외하면 맛에 문제는 없었음.

사리곰탕면 in 파맛 첵스
- 파 후레이크가 후첨 스프로 들어있으니, 파맛 첵스를 넣어도 문제가 없음
- 많이 넣으면 국물이 달큰해지니 적정량을 넣어야 할 것.
- 역시 맛에 큰 하자가 없음.

생각보다 라면에 잘 어울리는 편이었습니다.

시리얼이 아니라 조미 첨가 식품 같네. 역시 우유랑 먹는거 아냐

덧글

  • Dj 2020/07/01 20:57 # 답글

    정말 실험하셨군요. 신라면에 넣어도 큰 문제가 없는 건 의외네요.
  • 아피세이아 2020/07/02 06:28 #

    생각보다 잘 어울리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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