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밤중의 불청객2 by 아피세이아

3년 전에도 찾아왔던 불청객이 또 왔네요.

이번에는 예전보다 좀 더 큰 놈입니다.
대충 7cm정도 되네요. 3년전에 녀석은 4~5cm정도였었는데, 이놈은 좀 더 대물입니다. 등딱지 끝부분이 좀 부서져있는 것 같군요.

이번엔 키우지 않고 사진만 찍고 놔줬습니다.

그나저나 잡던 도중에 엄청난 파워 덕분에 손가락에 구멍이 살짝 났습니다. 다리에 있는 삐죽한 가시가 위험한 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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